
내가 쓰려고 만든 앱이, 한 권의 책이 됐다
내가 쓰려고 만든 앱에서 시작해 첫 책을 쓰기까지. 작은 자서전을 쓰는 마음으로, 처음 시작하는 사람이 자기만의 앱을 만들 수 있기를 바라며 쓴 집필 이야기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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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이브코딩책출간집필1인개발Pieceful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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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쓰려고 만든 앱에서 시작해 첫 책을 쓰기까지. 작은 자서전을 쓰는 마음으로, 처음 시작하는 사람이 자기만의 앱을 만들 수 있기를 바라며 쓴 집필 이야기.

처음 나온 화면은 게임 같지도 않았다. 그래도 평범한 말로 계속 고쳤다. 게임 개발 경험이 없던 내가 Codex와 만든 첫 게임은 한국 App Store ‘게임 > 스포츠’ 유료 1위에 올랐다.

올해 4월 일기 한 편과 사진 세 장으로 스물네 쪽짜리 그림책을 만들었습니다. 같은 이야기를 두 가지 화풍으로 그려서 전부 올려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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